요즘 미국에서는 개인의 소비 패턴을 들여다보는 '머니 다이어리'가 인기인데요. 이번에는 덴버에서 일하는 28세의 신용 분석가가 시급 $29.55로 일주일 동안 어떻게 지출했는지 살펴볼게요. 친구들, 이런 생활도 있답니다!
이분은 총 7일 동안의 일상에서 먹고, 놀고, 일하며 지출한 비용을 기록했어요. 아침에 일어나서 간단한 아침을 챙기고, 친구와 피크닉도 가고, 주변에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액티비티도 참여했죠. 특히 그 주에는 피클볼을 시작했는데, 남자친구가 생일 선물로 라켓과 수업권을 줘서 더 즐겁게 배울 수 있었답니다.
가장 큰 지출은 역시 식비와 관련된 부분이었어요. 일주일에 약 $100 가까이 장을 보고, 친구들과 외식도 하면서 돈이 나갔죠. 이분은 음식과 경험에 투자하는 걸 중요하게 생각하고, 그 덕분에 더 행복한 삶을 살고 있다고 해요. 친구들과의 관계를 잘 유지하는 것이 삶의 질에 큰 영향을 미친다는 메시지를 전해주네요.
이처럼 미국에서의 일상은 단순히 생계를 유지하는 것 이상으로, 친구들과의 소중한 경험과 활동들을 중요시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도 자신의 소비 패턴을 돌아보며, 소중한 순간들을 만들기 위해 어떤 지출을 할지 고민해보는 건 어떨까요?
출처: Refinery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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