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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홍진 감독에 ‘호프’ 기자회견에 무개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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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홍진 감독에 ‘호프’ 기자회견에 무개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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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
2026-05-26 02:33 · 조회 16 · 추천 0 · 반대 0
칸 영화제에서 나온 한마디…
근데 한국 팬들이 좀 불편했던 이유

이번 칸 국제영화제 에서
호프 기자회견 중 나온 발언이 논란이 되고 있어요.

한 해외 기자가 배우 마이클 패스벤더 와 알리시아 비칸데르 에게만 인사한 뒤,

“나머지 분들은 누군지 모르겠다”
라고 말한 것.

문제는 그 자리에
황정민,
조인성,
정호연,
그리고 감독 나홍진 도 함께 있었다는 점이에요.

노골적인 혐오 표현은 아니었지만,
많은 사람들이
“서구 배우만 중심으로 보고
아시아 배우들은 ‘기타’ 취급한 느낌이었다”
고 이야기 중입니다.

사실 요즘 한국 영화나 K-콘텐츠 위상이 정말 많이 올라갔다고 느끼는데,
이런 장면 보면 아직도 국제 무대에서는
보이지 않는 벽 같은 게 남아있다는 반응도 많더라고요.

특히 해외 오래 살다 보면
이런 미묘한 분위기…
한 번쯤 느껴본 적 있는 분들도 있을 것 같아요.

여러분은 이런 상황,
단순 실수라고 보세요?
아니면 무의식적인 차별 같다고 느껴지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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