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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비자도 이제 패스트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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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비자도 이제 패스트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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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
2026-06-10 23:26 · 조회 9 · 추천 0 · 반대 0
🤔 이게 무슨 이야기인가요?

미국 관광(B2)·상용(B1) 비자를 신청하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기존 비자 신청비 185달러 외에 추가로 750달러를 내면
인터뷰 예약을 훨씬 빨리 잡을 수 있는
**'프리미엄 신속 예약 서비스'**가 시범 운영됩니다.

쉽게 말하면,

✈️ "디즈니 패스트패스처럼
돈을 더 내면 줄을 덜 서는 시스템"

이라고 보면 됩니다.

핵심 내용 정리

✅ 시행 기간

2026년 7월 1일 ~ 12월 31일
총 6개월 시범 운영

✅ 대상

B1 (상용)
B2 (관광)
B1/B2 복합 비자 신청자

❌ 유학생(F-1)
❌ 취업(H-1B)
❌ 이민비자

현재는 포함되지 않습니다.

얼마를 내야 하나요?

기존 비용

비자 신청비: 185달러

추가 선택 시

프리미엄 예약비: 750달러

총:

💰 935달러

얼마나 빨라지나요?

국무부에 따르면,

추가 비용을 내면

결제 후 10일 이내 인터뷰 예약 가능

하도록 운영됩니다.

다만,

⚠️ 비자 승인 자체를 보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단지 인터뷰 날짜를 빨리 잡는 서비스예요.

왜 이런 제도를 만들었을까요?

현재 일부 국가에서는

비자 인터뷰 대기 기간이

📅 1년 이상

걸리는 경우도 있기 때문입니다.

국무부는

"만성적인 인터뷰 적체 현상을 완화하기 위한 시범사업"

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전 세계 비이민 비자의 중간 대기 기간은 약 30일 수준이지만,
특정 공관은 훨씬 길다고 밝혔습니다.

신청 방법은?

1️⃣ DS-160 작성

2️⃣ 기본 비자 신청비(185달러) 결제

3️⃣ 일반 인터뷰 일정 예약

4️⃣ 시스템 내 프리미엄 옵션 선택

5️⃣ 추가 750달러 결제

6️⃣ 가능할 경우 10일 이내 인터뷰 일정 확정

아직 공개되지 않은 부분

현재 가장 중요한 건...

"어느 미국 대사관에서 가능한가?"

입니다.

국무부는 시행 전
참여 공관 목록을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한국 미국대사관(서울)이 포함될지는 아직 미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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