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성전용
규방야담
언니는 딸한테만 증여한다고 하는데..
익
익명 (익명)
2026-06-21 23:01
·
조회 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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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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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랑 유산상속 뭐 이런 얘기를 하면서..
아들은 안주고 딸한테 다 줄거라고 해서 왜 그러냐 했더니
딸은 내 딸이고 아들한테 주면 남인 며느리가 가질텐데 그걸 왜 주냐고 하더라구요.
아들은 그렇게 애지중지 키워서 의사 만들어 놨으니
그걸로 됐다고.
재산은 전부 딸한테 준다고.
내가 아들 딸이 한번 더 오겠냐 아들이 오겠냐.
당연 딸이 온다며.
거기에 대한 건 확실히 해줘야 한다고.
벌써부터 딸 결혼 전에 집 사줘야 한다면서
준비하더라구요.
딸이 편하게 살았으면 좋겠다고.
다들 이런 맘일까요?
아들에 대한 사랑도 엄청 나요.
정말 본인의 모든 걸 바쳐서 공부시키고 입히고 했는데..
지금도 아들만 보면 꿀이 떨어지지만..
상속은 딸한테만 한데요.
언니네가 돈이 좀 많아요.
주변에 아들 가진 엄마들 보면 다들 이렇게 말하긴 하더라구요.
저는 아직 애들이 어려서 그 맘을 모르겠어요.
아들은 안주고 딸한테 다 줄거라고 해서 왜 그러냐 했더니
딸은 내 딸이고 아들한테 주면 남인 며느리가 가질텐데 그걸 왜 주냐고 하더라구요.
아들은 그렇게 애지중지 키워서 의사 만들어 놨으니
그걸로 됐다고.
재산은 전부 딸한테 준다고.
내가 아들 딸이 한번 더 오겠냐 아들이 오겠냐.
당연 딸이 온다며.
거기에 대한 건 확실히 해줘야 한다고.
벌써부터 딸 결혼 전에 집 사줘야 한다면서
준비하더라구요.
딸이 편하게 살았으면 좋겠다고.
다들 이런 맘일까요?
아들에 대한 사랑도 엄청 나요.
정말 본인의 모든 걸 바쳐서 공부시키고 입히고 했는데..
지금도 아들만 보면 꿀이 떨어지지만..
상속은 딸한테만 한데요.
언니네가 돈이 좀 많아요.
주변에 아들 가진 엄마들 보면 다들 이렇게 말하긴 하더라구요.
저는 아직 애들이 어려서 그 맘을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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