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성전용
규방야담
미국 교포이신 시어머니가 한국 가고 싶다고 해요
익
익명 (익명)
2026-06-27 08:14
·
조회 23
·
추천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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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남편은 3살에 미국와서 한국말은 초딩 수준이에요.
70대 중반이신 시어머니까 계속 한국방문 하고 싶다고 해서
남편이 내년쯤 휴가를 내서 어머니 모시고 한국가려고 해요.
당연히 비지니스석 부터 호텔, 여행비 등등 전부 남편이 낼거에요.
그걸 아시고 시어머니가 몇달째 한국타령 하시니 미치겠네요.
미국에서 오래사진 어르신들은 나이가 들면 이렇게 행동하나요?
신혼부터 계속 받기만 하셨는데 점 점 사이즈가 커지니 감당이 안돼요.
남편도 돈을 많이 버는것도 아닌 평범한 샐러리맨인데 너무 마음에 부담이 되네요.
70대 중반이신 시어머니까 계속 한국방문 하고 싶다고 해서
남편이 내년쯤 휴가를 내서 어머니 모시고 한국가려고 해요.
당연히 비지니스석 부터 호텔, 여행비 등등 전부 남편이 낼거에요.
그걸 아시고 시어머니가 몇달째 한국타령 하시니 미치겠네요.
미국에서 오래사진 어르신들은 나이가 들면 이렇게 행동하나요?
신혼부터 계속 받기만 하셨는데 점 점 사이즈가 커지니 감당이 안돼요.
남편도 돈을 많이 버는것도 아닌 평범한 샐러리맨인데 너무 마음에 부담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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