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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담

저를 뚱땡이라고 부르는 시어머니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요?

익명 (익명)
2026-07-05 00:35 · 조회 7 · 추천 0 · 반대 0
결혼한지는 3년차정도 된 여자입니다.
일단 제 키는 165에 평소 체중은 59kg이었고
결혼준비하며 56kg이 되었다가 결혼후 63키로가 되었습니다.
결혼 전도 후도 뭐 보통~ 통통이라고 생각하는데
일년에 6번정도 만나는 시어머니는
볼때마다 어후 뚱땡이~ 살찐것봐 라며 무례한 인사를 하십니다.
그때마다 저는 "하하"로 대응하며 불편한 표정을 짓는데도 계속 이어지네요^^

아 참고로 시댁식구 모두 핫한 몸매 아니며,
시어머니도 보통&통통 느낌입니다.
시어머니의 아들이자 저의 남편은 현재 173에 86키로입니다.

앞으로 있을 만남에서 분명 또 무례를 범하실텐데
어떻게 반응해야할지..현명한 선배님들의 조언을 구합니다
참고로 자기 아들 뚱뚱한건 인지하고 계시며
저희 부부를 묶어 굴러다니는 부부라고 칭하기도 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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