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성전용
규방야담
혼자 여행을 갔다 왔어요
익
익명 (익명)
2026-07-05 00:48
·
조회 10
·
추천 0
·
반대 0
아무에게도 알리지 않고 혼자 몰래 여행을 갔었어요.
여러가지 이유가 있었지만.
일단 스트레스가 너무 쌓였고, 비행기 마일리지도 곧 유효기간이 끝나고,
리비라 마야에 있는 올인클루시브로 갔어요.
다들 가족과 함께 커플로 와 있는 성인 전용 리조트예요.
동양 여자 혼자 와서 신기했나봐요. 직원들도 혼자? 솔로? 이러고 물어 봐요 ㅋㅋ
저는 혼자 여행은 익숙해요.
방도 오션 프론트로 예약 했고, 오랫만에 바다 보이는 패티오에 앉아서 미새 하니 너무 좋았어요.
문제는 미역이 너무 너무 많아 바다에 못 들어갔어요.
바다 소리나 많이 듣고 왔어요 ㅎㅎ
수영장을 잘 해 놔서 수영장에서 시간 보냈어요.
에메랄드빛 바다에 발 못담그고 가서 아쉽지만 미역있는 바다라도, 바다라서 너무 좋았어요.
수평선이 눈앞 촤~악...
미국 사람들은 미역 냄새 난다고 질겁 한다는데, 못 들어가서 그렇지 미역국 생각도 나고 ㅋㅋㅋㅋ
그냥 맘 편히 이틀 놀다 왔네요.
님들도 연휴 잘 보내셨나요?
여러가지 이유가 있었지만.
일단 스트레스가 너무 쌓였고, 비행기 마일리지도 곧 유효기간이 끝나고,
리비라 마야에 있는 올인클루시브로 갔어요.
다들 가족과 함께 커플로 와 있는 성인 전용 리조트예요.
동양 여자 혼자 와서 신기했나봐요. 직원들도 혼자? 솔로? 이러고 물어 봐요 ㅋㅋ
저는 혼자 여행은 익숙해요.
방도 오션 프론트로 예약 했고, 오랫만에 바다 보이는 패티오에 앉아서 미새 하니 너무 좋았어요.
문제는 미역이 너무 너무 많아 바다에 못 들어갔어요.
바다 소리나 많이 듣고 왔어요 ㅎㅎ
수영장을 잘 해 놔서 수영장에서 시간 보냈어요.
에메랄드빛 바다에 발 못담그고 가서 아쉽지만 미역있는 바다라도, 바다라서 너무 좋았어요.
수평선이 눈앞 촤~악...
미국 사람들은 미역 냄새 난다고 질겁 한다는데, 못 들어가서 그렇지 미역국 생각도 나고 ㅋㅋㅋㅋ
그냥 맘 편히 이틀 놀다 왔네요.
님들도 연휴 잘 보내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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