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담
시모가 맘대로 장볼거를 담고 돈을 내래요
익
익명 (익명)
2026-07-06 17:40
·
조회 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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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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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모가 한국에서 오셨는데 본인이 말로는 아주 벼루고 왔대여
우리 평소 먹는게 너무 대충차려먹고 부실하다나...
우리는 맞벌이를 해서 아침은 거의 거르고
아이들만 국밥 계란 이런식으로 먹여 보내요
아이들 다 키가 95-99%데 수치로 잘 자라요
근데 한식으로 탕수육이나 돈까스 이런걸 안해먹인다고 뭐라그러시고
장보러가서 본인 원하는걸 다 담고 한인마트 코스코 합쳐서 하루에 600-700불 써요
그게 일주일 치에요
그럼 다 못먹으니 썪어서 버리고 냉장고 가득 채우니 기분좋다고 하는데
냉장고에 뭐가 들었는지 까먹어 탕수육이 안에 한가득해요
냉동실에 다 얼려놓고
본인처럼 야채도 다 얼리고 모든걸 얼리래요
왜그래야하죠? 나는 내스타일대로 조금씩 사서 프레쉬하게 먹고싶은데
그리고 장볼때 너무 많이 나온다고 조금씩 사자고
열심히 벌은돈 먹는데 다 쓰고싷지않다 말했더니
니돈 안쓴다 아들꺼 쓴다 하더니 아들 신용카드를 탁 내미는데
그럼 아들돈 며느리돈 따로따로 생각하는건가요?
더 황당하건 제가 남편보다 좀 더 버는데
암튼 너무 황당 하고 다 기분만 더럽네요.
남편한테 다 이야기햇더니 펄쩍뛰고 자기엄마가 도와주는데
너는 왜 그렇게 꼬아서만 보냐고 하고
그럼 자기 키친 다 뺏기고 살림도 다 뺏겼는데
내 돈만 흥청망청 쓰는 사람 뭐가 반갑다고 껴안고 있을까요
저만 이상한 사람만드네요
우리 평소 먹는게 너무 대충차려먹고 부실하다나...
우리는 맞벌이를 해서 아침은 거의 거르고
아이들만 국밥 계란 이런식으로 먹여 보내요
아이들 다 키가 95-99%데 수치로 잘 자라요
근데 한식으로 탕수육이나 돈까스 이런걸 안해먹인다고 뭐라그러시고
장보러가서 본인 원하는걸 다 담고 한인마트 코스코 합쳐서 하루에 600-700불 써요
그게 일주일 치에요
그럼 다 못먹으니 썪어서 버리고 냉장고 가득 채우니 기분좋다고 하는데
냉장고에 뭐가 들었는지 까먹어 탕수육이 안에 한가득해요
냉동실에 다 얼려놓고
본인처럼 야채도 다 얼리고 모든걸 얼리래요
왜그래야하죠? 나는 내스타일대로 조금씩 사서 프레쉬하게 먹고싶은데
그리고 장볼때 너무 많이 나온다고 조금씩 사자고
열심히 벌은돈 먹는데 다 쓰고싷지않다 말했더니
니돈 안쓴다 아들꺼 쓴다 하더니 아들 신용카드를 탁 내미는데
그럼 아들돈 며느리돈 따로따로 생각하는건가요?
더 황당하건 제가 남편보다 좀 더 버는데
암튼 너무 황당 하고 다 기분만 더럽네요.
남편한테 다 이야기햇더니 펄쩍뛰고 자기엄마가 도와주는데
너는 왜 그렇게 꼬아서만 보냐고 하고
그럼 자기 키친 다 뺏기고 살림도 다 뺏겼는데
내 돈만 흥청망청 쓰는 사람 뭐가 반갑다고 껴안고 있을까요
저만 이상한 사람만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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