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담
오피스 와이프
익
익명 (익명)
2026-07-06 17:43
·
조회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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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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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 0
남편이 직장 동료와 잦은 통화, 카톡으로 일상 공유,
아이들 액티비티하는 동안 끊임없이 아이들 이야기를 공유 합니다.
선을 그어 달라 하면 그냥 친한 사이일 뿐이라며 문제 의식이 없고
저를 예민한 사람 취급 하네요.
제가 진짜 예민한건가요?
직장 동료도 유부녀고 가정적인 사람인데,
그집에선 문제삼지 않는것 같아요.
제가 잔소리 하니 남편은 늘 통화목록 카톡을 삭제하다가 이젠 아예 제가 보지 못하게 비번을 바꿔버렸어요.
두사람이 별 관계이건 아니건 그걸 떠나서 신뢰가 깨진 상태고 남편은 문제의식이 없다면
정상적인 결혼생활이 가능할까요?
이정도로 이혼을 생각하는건 제가 너무 오바하는 건가요?
아이들 액티비티하는 동안 끊임없이 아이들 이야기를 공유 합니다.
선을 그어 달라 하면 그냥 친한 사이일 뿐이라며 문제 의식이 없고
저를 예민한 사람 취급 하네요.
제가 진짜 예민한건가요?
직장 동료도 유부녀고 가정적인 사람인데,
그집에선 문제삼지 않는것 같아요.
제가 잔소리 하니 남편은 늘 통화목록 카톡을 삭제하다가 이젠 아예 제가 보지 못하게 비번을 바꿔버렸어요.
두사람이 별 관계이건 아니건 그걸 떠나서 신뢰가 깨진 상태고 남편은 문제의식이 없다면
정상적인 결혼생활이 가능할까요?
이정도로 이혼을 생각하는건 제가 너무 오바하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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