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성전용
규방야담
(19금) 애들이 크니까 부부생활을 하고싶어도 못하겠어요. 아이디어좀 주세요
익
익명 (익명)
2026-07-11 21:23
·
조회 10
·
추천 0
·
반대 0
일단 집이 작아요. 이층에 방들이 다닥다닥 붙어서 소리 날까봐도 조심스럽지만.
문제는 애들이 큰데 아직 같이 자려고 해서, 기회가 전혀 없어요. 밤에 부부만 있을 기회도 없고, 애들이 늦게 자기 시작해서요.
기본 10시나 10시 반에 침대가서 자요.
평균 한달에 한번도 못해요. 지금 눈치가 둘다 이게 문제다 싶어하는데, 어쩔수가 없어요. 애가 마스터 베드에서 같이 자니까,
잠들면 아이방에 가려해도 잠금 장치가 없어서 불안해서 그것도 안돼요. 애 혼자 아이방에서 재우는게 답인데 , 남편이 애 상
처 받을까봐 말을 못하네요. 애가 제말은 안들어요. 꼭 누가 같이 자야해요. 제가 둘이 저녁에 호텔에라도 잠깐 가자고 해야 할
까요 ? 참고로 저 남자 아니에요. 애들 어렸을땐 일찍 잠드니까 그래도 기회가 있었는데, 이러다 리스로 갈것 같아요. 솔직히
지금도 리스라고 생각 해요. 갱년기도 시작이라 우울 한대 이런 것도 속상하네요. 아이디어좀 주세요. 남편이 성욕이 약한 건
지 남편은 애 한테 혼자 자라고는 말 안해요. 성욕구 불만이 생기니까 남편 에게도 짜증이나요. 애 보고 자기 방 가서 자라는
말도 한마디를 못하는지...
문제는 애들이 큰데 아직 같이 자려고 해서, 기회가 전혀 없어요. 밤에 부부만 있을 기회도 없고, 애들이 늦게 자기 시작해서요.
기본 10시나 10시 반에 침대가서 자요.
평균 한달에 한번도 못해요. 지금 눈치가 둘다 이게 문제다 싶어하는데, 어쩔수가 없어요. 애가 마스터 베드에서 같이 자니까,
잠들면 아이방에 가려해도 잠금 장치가 없어서 불안해서 그것도 안돼요. 애 혼자 아이방에서 재우는게 답인데 , 남편이 애 상
처 받을까봐 말을 못하네요. 애가 제말은 안들어요. 꼭 누가 같이 자야해요. 제가 둘이 저녁에 호텔에라도 잠깐 가자고 해야 할
까요 ? 참고로 저 남자 아니에요. 애들 어렸을땐 일찍 잠드니까 그래도 기회가 있었는데, 이러다 리스로 갈것 같아요. 솔직히
지금도 리스라고 생각 해요. 갱년기도 시작이라 우울 한대 이런 것도 속상하네요. 아이디어좀 주세요. 남편이 성욕이 약한 건
지 남편은 애 한테 혼자 자라고는 말 안해요. 성욕구 불만이 생기니까 남편 에게도 짜증이나요. 애 보고 자기 방 가서 자라는
말도 한마디를 못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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