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담
남편이 레이오프됬어요.
익
익명 (익명)
2026-07-17 22:54
·
조회 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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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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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하고 몇시간만에 집에 왔더라구요. 오늘부터 나오지 말라고 하면서 레이오프 팩키지를 받아왔네요.
몇시간 말도 못하고 있다가 힘들게 입을 떼서 말하네요.
제가 일하고 있고 조금 긴축하고 남편 Edd랑 세버런스로 버티면 경제적으로 버틸거 같아요.
돈걱정은 없는데 기분이 참 설명할수 없는 기분이네요.
가슴한곳이 먹먹해요. 남편이 불쌍해서 더 그런거 같아요.
열심히 일하고 잘한다고 주변 평가가 좋았던 사람이거든요. 근데 갑자기 하던 프로젝트가 사라져서 붕뜬 상황이 되더니,, 레이
오프.
올초에는 연봉 인상도 되고 진급도 해줄것처럼 말이 오갔던터라 예상치 못한일이거든요.
남편한테 넘어진김에 쉬어가라고 운동도 하고 쉬면서 재충전하라고 했어요. 컴퓨터앞에 앉아서 일하는라고 허리가 별로 안좋
았었어서 자주 힘들어 했었어요.
내일부터 으싸으싸해봐야죠.
몇시간 말도 못하고 있다가 힘들게 입을 떼서 말하네요.
제가 일하고 있고 조금 긴축하고 남편 Edd랑 세버런스로 버티면 경제적으로 버틸거 같아요.
돈걱정은 없는데 기분이 참 설명할수 없는 기분이네요.
가슴한곳이 먹먹해요. 남편이 불쌍해서 더 그런거 같아요.
열심히 일하고 잘한다고 주변 평가가 좋았던 사람이거든요. 근데 갑자기 하던 프로젝트가 사라져서 붕뜬 상황이 되더니,, 레이
오프.
올초에는 연봉 인상도 되고 진급도 해줄것처럼 말이 오갔던터라 예상치 못한일이거든요.
남편한테 넘어진김에 쉬어가라고 운동도 하고 쉬면서 재충전하라고 했어요. 컴퓨터앞에 앉아서 일하는라고 허리가 별로 안좋
았었어서 자주 힘들어 했었어요.
내일부터 으싸으싸해봐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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