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담
제가 남편한테 사소한 거짓말 계속 해요
익
익명 (익명)
2026-07-17 22:58
·
조회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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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고칠수 있을까요?
별것도 아닌데 나도 모르게 먼저 거짓말부터 입밖에 나와요
예를 들면 제가 임신해서 햄버거 너무 땡겨서 오늘 버거킹가서 와퍼밀을 사먹었어요
남편이 물어봐요, 뭐 먹었어? 그래서 제가 햄버거만 먹었어 감자튀김 안먹고 대답했어요
나중에 카드 내역서 가격 찍힌거 보고 남편이 실망해하면서 왜 거짓말하냐고, 자기가 인삼부 meal 먹었다고 뭐라 하냐고
다른 예: 점심에 우버이츠 시켜먹었어요. 남편이 회사 다녀와서 점심 뭐 먹었어 물어봐서 그냥 집에서 해결했다고 거짓말했어요.
나중에 쓰레기통에 제가 먹고 버린거 보고 또 들켰죠 거짓말한걸.
저도 이러는 제 자신이 너무 챙피하고 싫어요…부부간의 신뢰가 무너지는거잖아요
이런 모습에 남편도 정 떨어질거고요
이런거 어떻하면 고칠수 있을까요?
남편한테도 먹는것만 아니고 여러가지 사소한 거짓말 많이 해요. 남편은 전혀 엄마같지 않은데도 왜그런지 모르겠어요.
거짓말이 그냥 습관 됬나봐요. 아님 제가 혼자 눈치 보여서 거짓말하는것도 있는거같에요 남편은 눈치 안주는데
내일부터 아침에 일어나서 오늘은 거짓말 하나도 안해야지 제 자신에게 말해야겠어요.
상담도 받으면서 거짓말 안하는걸 습관들일려고 노력해야겠죠
제 아이가 저를 닮거나 거짓말하는 엄마라는 모습 보여주면 안돼잖아요…
별것도 아닌데 나도 모르게 먼저 거짓말부터 입밖에 나와요
예를 들면 제가 임신해서 햄버거 너무 땡겨서 오늘 버거킹가서 와퍼밀을 사먹었어요
남편이 물어봐요, 뭐 먹었어? 그래서 제가 햄버거만 먹었어 감자튀김 안먹고 대답했어요
나중에 카드 내역서 가격 찍힌거 보고 남편이 실망해하면서 왜 거짓말하냐고, 자기가 인삼부 meal 먹었다고 뭐라 하냐고
다른 예: 점심에 우버이츠 시켜먹었어요. 남편이 회사 다녀와서 점심 뭐 먹었어 물어봐서 그냥 집에서 해결했다고 거짓말했어요.
나중에 쓰레기통에 제가 먹고 버린거 보고 또 들켰죠 거짓말한걸.
저도 이러는 제 자신이 너무 챙피하고 싫어요…부부간의 신뢰가 무너지는거잖아요
이런 모습에 남편도 정 떨어질거고요
이런거 어떻하면 고칠수 있을까요?
남편한테도 먹는것만 아니고 여러가지 사소한 거짓말 많이 해요. 남편은 전혀 엄마같지 않은데도 왜그런지 모르겠어요.
거짓말이 그냥 습관 됬나봐요. 아님 제가 혼자 눈치 보여서 거짓말하는것도 있는거같에요 남편은 눈치 안주는데
내일부터 아침에 일어나서 오늘은 거짓말 하나도 안해야지 제 자신에게 말해야겠어요.
상담도 받으면서 거짓말 안하는걸 습관들일려고 노력해야겠죠
제 아이가 저를 닮거나 거짓말하는 엄마라는 모습 보여주면 안돼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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