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담
남편 욕심이 아주 하늘을 찌르네요.
익
익명 (익명)
2026-07-21 00:27
·
조회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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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부모님이 다운페이 하시고 저희 부부가 모기지 얻어서 집을 샀고 그 집에 제 부모님이 살고 계세요. 몇 년 전에 샀기 때문에 집값이 꽤 올랐고 현재 페이먼트는 저희가 내고, 따로 살아요.
부모님도 페이먼트를 계속 반반씩 같이 내셨는데 지금은 저희가 내시지 말라고 해서 안 내신게 일 년도 안 돼요
친정 부모님이 계단 오르내리시는게 힘드셔서 단층집으로 이사 가셔야 하는데.
제가 제 남편한테 이 집을 팔아서 부모님이랑 반반 나누고 부모님은 그 돈으로 당신들 명의로 모기지 없이 풀캐쉬로 새 집을 사실 수 있게 해 드리거나,
만약 가르기 싫다면, 이 집 팔아서 그 돈을 몽땅 다 넣고 새 집을 부모님 명의+우리 명의로 사서 부모님 돈으로 70-80% 다운하고 나머지는 우리가 모기지 얻어서 먼뜰리 페이먼트 하는 것 둘 중에 하나로 하자고 하니까 왜 파냐고 소리를 지르고 악을 쓰고 아주 난리가 났네요.
이자율 쌀 때 산 집이라 팔기 아까운건 이해를 하겠는데, 저희 부모님 돈이 이 집에 많이 묶여 있는데 안 판다고 배째라고 나오면 어쩌냐고요. 만약 자기가 갖고 렌트를 주고 싶으면 부모님의 묶인 돈 만큼 내 놓던가 해야지 이건 도둑놈 심보인가요?
아무리 돈이 좋아도 그렇지 왜 저럴까요?
그냥 날로 먹으려는 심보인가 본데 진짜 정떨어지네요.
부모님도 페이먼트를 계속 반반씩 같이 내셨는데 지금은 저희가 내시지 말라고 해서 안 내신게 일 년도 안 돼요
친정 부모님이 계단 오르내리시는게 힘드셔서 단층집으로 이사 가셔야 하는데.
제가 제 남편한테 이 집을 팔아서 부모님이랑 반반 나누고 부모님은 그 돈으로 당신들 명의로 모기지 없이 풀캐쉬로 새 집을 사실 수 있게 해 드리거나,
만약 가르기 싫다면, 이 집 팔아서 그 돈을 몽땅 다 넣고 새 집을 부모님 명의+우리 명의로 사서 부모님 돈으로 70-80% 다운하고 나머지는 우리가 모기지 얻어서 먼뜰리 페이먼트 하는 것 둘 중에 하나로 하자고 하니까 왜 파냐고 소리를 지르고 악을 쓰고 아주 난리가 났네요.
이자율 쌀 때 산 집이라 팔기 아까운건 이해를 하겠는데, 저희 부모님 돈이 이 집에 많이 묶여 있는데 안 판다고 배째라고 나오면 어쩌냐고요. 만약 자기가 갖고 렌트를 주고 싶으면 부모님의 묶인 돈 만큼 내 놓던가 해야지 이건 도둑놈 심보인가요?
아무리 돈이 좋아도 그렇지 왜 저럴까요?
그냥 날로 먹으려는 심보인가 본데 진짜 정떨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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