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담
시어머니 자고 가겠다는 거 거절했더니 싸가지 됐어요
익
익명 (익명)
2026-07-21 0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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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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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도 없이 갑자기 오셔서 오늘 자고 가겠다고 하셨어요.
방 준비도 안 됐고 다음 날 아침 일찍 일이 있어서 정중하게 오늘은 어렵다고 말씀드렸거든요.
그랬더니 표정이 확 바뀌시더니 나중에 남편한테 전화해서 며느리가 싸가지가 없다고 하신 거예요.
약속도 없이 자고 가겠다는 걸 거절하면 싸가지가 되는 건지 진짜 이해가 안 돼요.
거절한 제가 잘못한 건가요?
방 준비도 안 됐고 다음 날 아침 일찍 일이 있어서 정중하게 오늘은 어렵다고 말씀드렸거든요.
그랬더니 표정이 확 바뀌시더니 나중에 남편한테 전화해서 며느리가 싸가지가 없다고 하신 거예요.
약속도 없이 자고 가겠다는 걸 거절하면 싸가지가 되는 건지 진짜 이해가 안 돼요.
거절한 제가 잘못한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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