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담
애기가 차에 혼자 있어서 신고했어요
익
익명 (익명)
2026-07-24 15:59
·
조회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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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있었던 일인데 마음이 너무 안좋네요
코스트코 갔는데 주차할려다 옆차 들여다보니 카시트에 한 6개월된 애기가 혼자 있는거에요, 창문은 한 1인치 열려있고
너무 놀라서 몇분 기달렸다 안되겠다 싶어서 911전회해서 상황을 얘기했어요
그러더니 5분안에 오더라고요, 저도 올때까지 혹시나 싶어 애기 보면서 차옆에서 기달렸고요
경찰이 창문 깨고 애기를 빼고 몇분 있다 엄마가 나오더니 자기 5분만 들어갔다 나온거라고 울고불고 애원했어요
근제 제가 봣을때 절대로 5분 아니거든요, 제가 기달린것만해도 15분이였어요
카트에도 물건 가득인거 보니 5분안에 절대로 다 담고 계산할수 없는데 말이죠
저는 티켓만 받고 끝날줄 알았는데 엄마를 수갑채우고 애기는 보호시설로 옮겨질거라고 했어요…
하…이걸 보니깐 내가 조금 더 기달리고 전화했어야되나 생각들고, 근데 더 기달리다간 애기 더위 먹어서 죽을수도 있다고 뉴스에 봤고…
그냥 애기 데리고 들어가지 왜 일을 이렇게 만드는지…
아무튼 너무 기분이 안좋네요 그 애기가 보호시설로 가야된다는게 ㅠㅠ
코스트코 갔는데 주차할려다 옆차 들여다보니 카시트에 한 6개월된 애기가 혼자 있는거에요, 창문은 한 1인치 열려있고
너무 놀라서 몇분 기달렸다 안되겠다 싶어서 911전회해서 상황을 얘기했어요
그러더니 5분안에 오더라고요, 저도 올때까지 혹시나 싶어 애기 보면서 차옆에서 기달렸고요
경찰이 창문 깨고 애기를 빼고 몇분 있다 엄마가 나오더니 자기 5분만 들어갔다 나온거라고 울고불고 애원했어요
근제 제가 봣을때 절대로 5분 아니거든요, 제가 기달린것만해도 15분이였어요
카트에도 물건 가득인거 보니 5분안에 절대로 다 담고 계산할수 없는데 말이죠
저는 티켓만 받고 끝날줄 알았는데 엄마를 수갑채우고 애기는 보호시설로 옮겨질거라고 했어요…
하…이걸 보니깐 내가 조금 더 기달리고 전화했어야되나 생각들고, 근데 더 기달리다간 애기 더위 먹어서 죽을수도 있다고 뉴스에 봤고…
그냥 애기 데리고 들어가지 왜 일을 이렇게 만드는지…
아무튼 너무 기분이 안좋네요 그 애기가 보호시설로 가야된다는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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