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담
어머니가 가스 켜놓고 가서 자다말고 저세상갈뻔,
익
익명 (익명)
2026-07-28 16:13
·
조회 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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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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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그대로 아침에 시어머니가 가스렌지 쓰고
잠그는 방향을 반대쪽으로 돌려놓고 외출을 했어요, 불은 없는데
가스가 계속 나오고 있었어요, 저는 오늘 쉬는 날이라
늦잠자고 있었구요, 자다말고 나도 모르게 켁 거리면서
일어났는데 가스냄새가 확 나더라구요 주방에 가니까 눈이
따가울 정도로 심했어요 ㅠ 얼른 창문 다 열고, 강아지 데리고
밖으로 나갔어요, 집안에 가스냄새가 독해서 있을 수가 없었어요
첨에는 조금 겁나더라구요, 숨도 막히고 머리가 어지러워서 이거 병원에 가야되나
싶었는데 다행이 지금은 컨디션 괜찮아졌고, 집안에 환기도 어느정도 돼서
냄새는 많이 안나요, 시어머니 연세가 있어서 종종 이런 일이 있었거든요
근데 오늘은 자다말고 죽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문뜩 들어서 겁났어요
얼른 아마존에서 가스 감지기랑 서큐리티 카메라도 주문했어요,
내일 당장 딜리버리 해줄 수 있는걸루요,
시어머니 조금 있으면 들어오시는데 솔찍히 막 화를 내면서 누굴 죽일셈이냐고
막 따지고 싶어요, 근데 뭐 일부러 그랬겠어요??
어떻게 하면 현명하게 말을 할까요? 이런 일 한두번 아닌데
조금 신중하고 진지하게 얘기를 하고 싶은데 어떻게 얘기하면 좋을까요?
가스렌지 버튼옆에 메모에 (잠그는방향) 화살표까지해서 다 적어서 붙었는데
그걸 신경 안 쓰시나봐요, 웬만하면 요리하지마시라고 해도 말 안 듣구요,
어떻게 해야지 이건 목숨과도 연결된 큰 일이니 제발 가스 확인을
잘 할 수 있게끔 할까요? 현명한 미씨님등 조언 주세요, 아님 방법이 없는걸까요?
시어머니 오시면 내가 어떤 태도로 대할것이며 어떻게 말하면 좋을까요?
감사합니다~
잠그는 방향을 반대쪽으로 돌려놓고 외출을 했어요, 불은 없는데
가스가 계속 나오고 있었어요, 저는 오늘 쉬는 날이라
늦잠자고 있었구요, 자다말고 나도 모르게 켁 거리면서
일어났는데 가스냄새가 확 나더라구요 주방에 가니까 눈이
따가울 정도로 심했어요 ㅠ 얼른 창문 다 열고, 강아지 데리고
밖으로 나갔어요, 집안에 가스냄새가 독해서 있을 수가 없었어요
첨에는 조금 겁나더라구요, 숨도 막히고 머리가 어지러워서 이거 병원에 가야되나
싶었는데 다행이 지금은 컨디션 괜찮아졌고, 집안에 환기도 어느정도 돼서
냄새는 많이 안나요, 시어머니 연세가 있어서 종종 이런 일이 있었거든요
근데 오늘은 자다말고 죽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문뜩 들어서 겁났어요
얼른 아마존에서 가스 감지기랑 서큐리티 카메라도 주문했어요,
내일 당장 딜리버리 해줄 수 있는걸루요,
시어머니 조금 있으면 들어오시는데 솔찍히 막 화를 내면서 누굴 죽일셈이냐고
막 따지고 싶어요, 근데 뭐 일부러 그랬겠어요??
어떻게 하면 현명하게 말을 할까요? 이런 일 한두번 아닌데
조금 신중하고 진지하게 얘기를 하고 싶은데 어떻게 얘기하면 좋을까요?
가스렌지 버튼옆에 메모에 (잠그는방향) 화살표까지해서 다 적어서 붙었는데
그걸 신경 안 쓰시나봐요, 웬만하면 요리하지마시라고 해도 말 안 듣구요,
어떻게 해야지 이건 목숨과도 연결된 큰 일이니 제발 가스 확인을
잘 할 수 있게끔 할까요? 현명한 미씨님등 조언 주세요, 아님 방법이 없는걸까요?
시어머니 오시면 내가 어떤 태도로 대할것이며 어떻게 말하면 좋을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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