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정말 놀랍죠? 테일러 맘센이 AC/DC와의 투어 중 거미에게 물려 병원에 실려갔다고 해요. 그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물린 다리 사진을 올리며, "병원에 가고, 내일은 공연! 독성 거미는 NO BUENO지만 공연은 계속돼야 해요!"라고 썼답니다.
거미 물린 자국이 발목 위쪽에서 무릎까지 퍼진 발진으로 보였고, 그녀는 멕시코시티에서의 공연을 예고했어요. 정말 공연을 사랑하는 마음이 느껴지네요.
더 놀라운 건, 이 사건이 바로 2년 전 그녀가 AC/DC 투어 중 박쥐에게 물린 사건과 연결된다는 거예요. 그때도 공연 중에 박쥐가 그녀의 다리에 붙어있었다고 하니, 정말 '락앤롤'의 아이콘답습니다.
현재 그녀는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으며, 공연 일정은 12월 초까지 계속될 예정이라고 하니, 그녀의 건강을 응원해줘야겠어요!
출처: Varie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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