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넷플릭스가 콜롬비아에 집중하고 있다는 소식, 들으셨나요? 새로운 사무소를 멕시코, 브라질, 아르헨티나에 열고, 이제는 콜롬비아에서 영화와 TV 산업을 지원하기 위한 네 가지 새로운 이니셔티브를 도입한다고 해요. 이런 변화는 단순히 넷플릭스의 사업 확장뿐만 아니라, 현지 인재들에게도 큰 의미가 있을 것 같아요.
많은 재능 있는 사람들이 자신의 나라에서 성공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될 테니까요. 특히, 미국에 거주하는 우리 한인 여성들에게도 이런 이야기는 남의 일이 아닐 수 있습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이곳에서도 다양한 문화와 인재들이 각자의 길을 찾고 있으니까요.
넷플릭스의 이런 움직임이 콜롬비아 영화 산업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길 바라며, 우리의 삶에도 이런 변화가 이어지길 기대해봅니다.
출처: Varie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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