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SBS의 새로운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 '내 왕의 원수'의 첫 티저가 공개됐어요! 임지연이 연기하는 신서리, 그녀는 힘든 배우 생활을 하던 중 조선시대 악녀 강단심의 영혼과 얽히게 된답니다. 어떤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펼쳐질지 벌써부터 기대되네요!
티저에서는 강단심이 조선시대에 독약을 마시고 죽은 후, 21세기로 타임슬립하는 장면이 담겨 있어요. 익숙하지 않은 현대 세계에 혼란스러워하는 서리는 "그냥 죽는 게 나을지도 모르겠어—그래, 맞아"라고 말하며 차츰 마음을 다잡고, "이번 생은 최선을 다해 살겠어"라고 다짐해요. 신서리의 적응 과정이 너무 귀엽고 기대돼요!
서리가 신세경(허남준)과의 관계에서도 뭔가 특별한 케미를 보여줘요. "너를 내 창과 방패로 쓸 거야!"라고 외치며 그의 품에 뛰어드는 장면은 정말 인상적이에요. 그리고 그가 기절하자 뺨을 때리며 "완전히 말도 안 되는 여자"라고 반응하는 모습도 재미있답니다.
드라마 '내 왕의 원수'는 5월 8일 오후 9시 50분 KST에 첫 방송될 예정이에요. 그때까지 임지연의 '내 정원 속의 거짓말'과 허남준의 '백년의 기억'을 Viki에서 감상해보세요!
출처: Soom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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