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김재욱이 tvN의 새로운 드라마 ‘사랑의 청구서’에서 멋진 변신을 선보인다니! 이 드라마는 대기업 감사팀의 에이스, 노기준(공명)이 갑자기 내부 비리 팀으로 강등되면서 벌어지는 로맨틱 코미디로, 그 과정에서 비밀을 간직한 팀장 주인아(신혜선)와 얽히게 된다는 이야기야.
4월 14일, 드라마 측에서 김재욱의 새로운 스틸 컷을 공개했는데, 이 모습이 정말 매력적이더라고! 그는 해무그룹의 부회장 전재열 역할을 맡았는데, 외모와 능력은 완벽해 보이지만 사실은 숨겨진 아픔을 가지고 있다는 설정이야. 시청자들은 그의 완벽한 외면 뒤에 어떤 비밀이 감춰져 있을지 궁금해 할 것 같아.
스틸 컷 속에서 김재욱은 깔끔한 수트를 입고 로비를 여유롭게 걷는 모습이 포착됐어. 항상 완벽해 보이던 그가 슬픈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은 정말 궁금증을 자아내! 주인아와 노기준과의 관계가 어떻게 얽히게 될지도 기대돼.
김재욱은 “사무 비리 감사팀이라는 독특한 설정이 흥미로웠고, 대본이 빠르게 전개돼서 쉽게 읽을 수 있었다”고 밝혔어. 매 회 다양한 이야기가 펼쳐지며, 현실적인 사건과 인물들이 등장해 정말 몰입하게 만든다고 해. 주인공들이 업무를 수행하면서 가까워지는 모습도 매력적이라고 하니, 드라마가 더욱 기대돼!
김재욱이 맡은 전재열은 사업을 이끌어야 하는 무거운 짐을 지고 있는 인물인데, 과연 그가 어떤 매력을 발산할지 정말 궁금해! 드라마 ‘사랑의 청구서’가 방영되면 많은 팬들이 그의 연기를 즐길 수 있을 것 같아.
출처: Soom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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