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유미의 세포들 3' 메이킹 비디오가 공개됐어요! 영상의 시작은 김고은이 유미로, 김재원이 순록으로 등장하면서 시작되는데요. 둘이 팔짱을 끼고 시작했지만, 김고은이 금세 팔짱을 풀며 "아직 가까운 사이가 아니에요"라고 장난스럽게 말하자 김재원이 폭소를 터뜨리는 모습이 정말 귀여워요. 둘은 "점점 더 가까워질 예정이에요!"라고 다짐하죠.
촬영이 시작되자 김고은은 혼자 스카이다이빙을 해본 적이 있다고 밝혀서 찬성의 깜짝 놀란 반응을 이끌어내요. 그리고 찬성이 스카이다이빙 장면을 현실감 있게 재연하는 모습도 볼 수 있답니다. 촬영 전, 김고은과 김재원은 나란히 앉아 각자 스크립트를 살펴보는 모습이 훈훈해요.
특히 번개빵 씬 촬영 후, 김고은이 "순록과의 관계가 지금 좋지 않아요"라고 말하자, 김재원은 "유미에게 번개빵을 주었을 텐데"라며 다시 캐릭터에 몰입해 유미의 입장을 이해하지 못하는 척해 김고은을 헷갈리게 만들어요. 촬영 중간중간 서로를 칭찬하는 모습도 보이는데, 김재원은 김고은의 머리가 자신의 주먹보다 작다고 하고, 김고은은 김재원의 큰 키를 칭찬해주죠.
촬영 내내 웃음을 참지 못하는 두 사람의 모습이 너무 사랑스럽고, 김재원이 강아지와 놀고 두 사람의 대화가 오가는 현장 분위기도 정말 화기애애해요. 전체 메이킹 비디오를 꼭 확인해보세요! '유미의 세포들 3'는 Viki에서 지금 바로 시청할 수 있어요.
출처: Soom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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