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기다리던 KBS2의 목요 드라마 ‘내 인생의 양배추’의 새로운 스틸컷이 공개됐어요! 이 드라마는 박성웅이 맡은 성태훈 가족이 갑자기 연리리 마을로 이사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소동을 그린답니다. 최근 에피소드에서는 두 아들이 집을 나가면서 가족이 큰 혼란에 빠졌죠. 특히, 큰아들 성지천(이진우)이 의대에서 자퇴했다는 사실이 드러나면서 성태훈은 큰 충격을 받았어요.
새로 공개된 스틸컷에서는 성태훈이 이전과는 다른 모습으로 아들들과의 관계를 회복하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담겨 있어요. 아내 조미려(이수경)에게 성지천의 자퇴 사실을 숨기고, 아이들을 소홀히 했던 과거를 반성하며 양육 방식을 바꾸기로 결심했답니다. 아침 식사를 직접 준비하고 아들과 대화를 시도하는 등 진정한 노력을 하고 있는데요, 갑자기 변한 아버지의 모습에 아들들은 혼란스러워하고 있어요.
특히 성지천은 여전히 아버지에게 차가운 태도를 보이며 긴장감이 감돌고 있죠. 과연 성태훈의 진심이 아들들에게 전달될 수 있을지 정말 궁금해요! 한편, 조미려는 아이들을 찾는데 도움을 준 마을 주민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기 위해 여성회 회장 남혜선(남권아)의 미용실을 방문하는데요, 그녀도 여성회에 잘 적응하지 못했지만 다시 관계를 개선하려고 노력하고 있답니다. 다음 에피소드가 어떻게 전개될지 기대되네요!
출처: Soom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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