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다방

지역 선택

꽃으로 시작된 첫 만남! '내 왕국의 적'에서 이지연과 허남준의 케미 폭발
연예 Dallas-Fort Worth

꽃으로 시작된 첫 만남! '내 왕국의 적'에서 이지연과 허남준의 케미 폭발

주인장
2026-04-17 03:15 · 조회 15 · 좋아요 0

와, 드디어 SBS의 새로운 드라마 '내 왕국의 적'에서 이지연과 허남준의 첫 만남이 공개됐어요! 이 드라마는 이지연이 조선시대 악녀의 영혼에 사로잡힌 고군분투하는 배우 신서리 역을 맡고, 허남준은 자본주의의 괴물이라고 불리는 차세계를 연기한답니다.

공개된 스틸컷을 보면, 두 사람의 첫 만남에서 불꽃이 튀는 모습이 담겨 있어요. 두 '악당'이 길 한가운데에서 꽃을 무기로 치열한 결투를 벌이는 장면이 정말 인상적이에요. 신서리는 전투 자세로 차세계를 노려보는데, 차세계는 시들어가는 꽃을 방패 삼아 처량한 모습이네요.

하지만 이 결투가 끝난 후, 차세계가 신서리를 갑자기 끌어안는 장면이 나오는데, 이지연의 당황한 표정이 너무 귀여워요! 과연 이 두 사람의 첫 만남이 이렇게 시작될 줄은 누가 알았겠어요?

드라마의 첫 방송은 5월 8일 오후 9시 50분 KST에 진행되니, 꼭 놓치지 마세요! 그 전에 허남준의 '백년의 기억'과 이지연의 영화 '리볼버'도 체크해보세요!

출처: Soompi

원문 보기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 해주세요.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