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돌아온 ‘가족의 일’ 시즌 2! 첫 대본 리딩 소식이 공개되면서 팬들의 기대감이 폭발하고 있어요. 이 드라마는 초능력을 가진 사람들이 모여서 만든 가족의 이야기로, 범죄 조직으로부터 자신들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블랙 코미디 스릴러랍니다. 이번 시즌에서는 새로운 도시로 이사한 가족이 과거를 숨기고, 더 강력한 적과 맞서게 되면서 복수의 길로 들어서는 모습이 그려질 예정이에요.
원래 캐스트인 배두나, 백윤식, 로몬, 이수현이 다시 뭉쳐서 독특한 가족을 연기해요! 특히 ‘두뇌 해킹’ 엄마 한영수 역할의 배두나는 “새로운 캐릭터들이 훨씬 더 무섭게 느껴졌다”고 전했어요. 또한, 이번 시즌에는 새로운 가족의 삼촌 역할로 박병은이 합류하면서 더욱더 흥미진진한 전개가 예고되고 있어요.
악당 라인업도 대폭 확장되었다고 하니, 기대가 되지 않을 수 없죠! 박호산, 전혜진, 강기영 등 쟁쟁한 배우들이 새로운 적으로 등장해 가족에게 더 큰 압박을 가할 예정이에요. 대본 리딩에서 백윤식은 “재회하는 것만으로도 의미가 있다”고 말하며, 로몬과 이수현도 돌아온 것에 대한 설렘을 감추지 못했답니다.
‘가족의 일’ 시즌 2는 올해 하반기 방영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하니, 그동안 시즌 1을 Viki에서 자막과 함께 다시 보고 기다려보는 건 어떨까요?
출처: Soom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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