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헐리우드에서 떠오르는 스타, 데이비드 하버가 영화 '존 람보'에 합류했어요! '스트레인저 씽즈'로 잘 알려진 그가 람보의 지휘관인 트라우트만 대령 역을 맡게 됐다는 소식인데요, 정말 기대되네요.
이 영화는 람보 시리즈의 기원을 다룬 작품으로, 데이비드 하버 외에도 노아 센티네오가 존 람보 역을 맡고 있어요. 감독은 '시수'로 유명한 얄마리 헬란더가 맡았다고 하네요. 헐리우드의 큰 기대를 모으고 있는 만큼,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궁금해요.
'존 람보'는 강력한 전투력으로 알려진 주인공이 어떻게 성장했는지를 보여주는 이야기라고 해요. 액션 영화 매니아라면 이 새로운 해석이 어떻게 펼쳐질지 기대가 크죠. 특히 데이비드 하버가 어떤 매력을 보여줄지도 관전 포인트가 될 것 같아요.
앞으로의 개봉 일정이나 추가 캐스팅 소식도 계속 지켜봐야겠죠. 람보 팬이시라면 이 작품을 놓치지 말고 체크해보세요!
출처: Varie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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