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에서 이솜과 전석호가 유연석의 부재 속에서 실종 아동 수사에 나선다고 해요! 이 드라마는 유령을 볼 수 있는 변호사 신이랑(유연석)과 엘리트 변호사 한나현(이솜)이 독특한 의뢰인인 유령들의 억울한 사연을 법으로 해결하는 과정을 그린 퀴어하면서도 따뜻한 이야기랍니다.
최근 공개된 스틸컷에서는 한나현과 윤봉수(전석호)가 신이랑 없이 사건 브리핑에 집중하고 있는 모습이 포착됐어요. 이들은 사건 해결을 위해 캠핑장에서 비밀 수사를 진행하는데, 그곳에는 불행한 결말을 맞은 어린 희생자 윤시호(박다온)의 '잊힌 흔적'을 찾기 위해 모든 곳을 샅샅이 뒤지고 있답니다.
신이랑이 없는 상황에서도 경찰 김(양준)은 휴가를 반납하고 뛰어들고, 신부 마테오(정승길)는 "주님 안에서는 불가능이 없다"고 외치며 팀의 의지를 북돋우고 있어요. 윤봉수는 그 어느 때보다 진지하게 리더십을 발휘하며 "시체가 묻힌 곳에서는 식물이 다르게 자란다"는 통찰력으로 상황을 분석하고, 금속 탐지기 앱까지 사용하는 모습이 정말 인상적이에요!
과연 이들이 실종 아동 사건의 진실을 밝혀낼 수 있을지 궁금해지네요! 매주 금, 토 밤 9시 50분 SBS에서 방송되는 이 드라마, 놓치지 마세요!
출처: Soom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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