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성전용
규방야담
44살에 의상 지적을...
익
익명 (익명)
2026-06-30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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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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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찬양팀에 있는데 이번주 민소매 니트를 입고 무대에 올라갔어요.
정장스타일인데 라운드넥이고 제 나름대로는 단정한 옷들 찾아 입었는데
어떤 집사님이 기분 나빠하지 말고 들으라고 부르시더니
자기가 나와 친하다고 생각해 사람들이 본인 한테 전해달라고 이야기 하시는 거에요.
니소매 입고 올라가서 찬양하면 안된다는 거죠.
몇번이고 자기가 말한건 아니라고 손사래 치면 서요.
너무 당황스럽고 기분이 나빴어요.
정확히 어깨선 넘어팔 부분만 보이는 옷인데도 지적 당해 기분 나쁜 제가 문제인가요?
너무 승질나서 다음주 부터는 계속 소매없는걸 입어 버릴까 하는 생각까지 들게 하네요.
그래도 말 듣고 팔 가려지는 옷을 입는게 맞는 거겠죠?
남편도 찐 보수인데, 직장에서 입어도 되는 옷을 가지고 모라한다며
당황해 했어요.
만세를 하며 찬양한것도 아닌데.
그리고 말 전달하신 분께는 기분이 불쾌하다고 말씀 드렸어요.
정장스타일인데 라운드넥이고 제 나름대로는 단정한 옷들 찾아 입었는데
어떤 집사님이 기분 나빠하지 말고 들으라고 부르시더니
자기가 나와 친하다고 생각해 사람들이 본인 한테 전해달라고 이야기 하시는 거에요.
니소매 입고 올라가서 찬양하면 안된다는 거죠.
몇번이고 자기가 말한건 아니라고 손사래 치면 서요.
너무 당황스럽고 기분이 나빴어요.
정확히 어깨선 넘어팔 부분만 보이는 옷인데도 지적 당해 기분 나쁜 제가 문제인가요?
너무 승질나서 다음주 부터는 계속 소매없는걸 입어 버릴까 하는 생각까지 들게 하네요.
그래도 말 듣고 팔 가려지는 옷을 입는게 맞는 거겠죠?
남편도 찐 보수인데, 직장에서 입어도 되는 옷을 가지고 모라한다며
당황해 했어요.
만세를 하며 찬양한것도 아닌데.
그리고 말 전달하신 분께는 기분이 불쾌하다고 말씀 드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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