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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4개의 글 · 2/12 페이지

야담 2026-07-28

남편이 이혼하자해요

결혼한지는 15년이넘었고 아이는 없습니다. 남편은 군인이며 해외 근무 중이고 저는 영주권자입니다. 그런남편이 이혼하자고하는데 결혼은 메릴랜드 주 에서했구요 남편이 혼자 이혼서류를 제출해도 이혼이 성...

by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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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정보 2026-07-26

아마존 프라임 쓰시는 분들, 최대 $51 환불받으세요 (마감 7/27!)

안녕하세요 달다방 가족 여러분 💛 미국에서 아마존 프라임 안 쓰는 집이 거의 없잖아요. 그래서 이건 꼭 알려드리고 싶어서 글 올려요. 아마존이 소비자 동의도 없이 프라임에 가입시키고, 막상 해지하려...

by Ad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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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담 2026-07-24

남편 손 씻는 문제 결혼 4년째인데 아직도 해결이 안 돼요

결혼하고 나서 제일 힘든 게 남편이 집에 들어오면 손을 안 씻거든요. 밖에서 오면 신발 벗고 바로 소파에 앉아서 핸드폰 집어 들고, 냉장고 열어서 뭔가 집어먹고. 처음엔 그냥 넘겼어요. 사람마다 습...

by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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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담 2026-07-24

다시금 우울한 오늘

결핍이 있지만 들키고 싶지않고 그럼에도 알아주길 바라는 마음은 도대체 뭘까요 참 모순적이지요 내 마음도 잘 모르겠는 이 세상에서 간헐적으로 찾아오는 우울감을 어떻게 받아드려야 하나요 슬픔과 힘듦을 ...

by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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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담 2026-07-24

애기가 차에 혼자 있어서 신고했어요

오늘 있었던 일인데 마음이 너무 안좋네요 코스트코 갔는데 주차할려다 옆차 들여다보니 카시트에 한 6개월된 애기가 혼자 있는거에요, 창문은 한 1인치 열려있고 너무 놀라서 몇분 기달렸다 안되겠다 싶어...

by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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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정보 2026-07-24

크로거·브룩셔 계란 리콜됐어요 (코드 확인법 정리)

어제 FDA에 올라온 계란 리콜 공지 보고 놀라서 정리해봤어요. 텍사스 농장 계란 1,900만 개가 살모넬라 가능성으로 리콜됐습니다. 저도 방금 냉장고 확인하고 왔는데, 다들 한 번씩 보셨으면 해서...

by Ad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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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담 2026-07-21

남편이 결혼전에 만났던 여자에게 연락이 왔어요

나와 남편은 만나자 마자 서로에게 반해 바로 사귀었고 사귄지 3개월만에 상견례를 해서 그 다음해 봄에 결혼함 속도위반은 아니였고 그냥 서로가 너무 좋아서 빠른 결단을 내렸던 거임 1년 가량 신혼생활...

by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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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담 2026-07-21

시어머니가 제 살림 방식을 다 틀렸다고 하시는 게 쌓여요

시어머니랑 같이 살진 않는데 자주 오시는 편이에요. 오실 때마다 제가 하는 방식이 다 마음에 안 드시나봐요. 같이 사는 건 아닌데 오실 때마다 이게 쌓이는 게 있어서요. 제일 최근에 있었던 게 몇 ...

by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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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담 2026-07-21

사망소식을 들으면 부러워요.

곧 50 돼요. 시부모 두분다 90대 중후반, 친정부모 80대 후반. 시어머니는 치매, 시아버지는 여기저기 안아프신 곳이 없어요. 친정부모님은 아 직 건강하시지만 연령대 고려하면 안심할 수 없어요....

by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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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담 2026-07-21

50대 근력 운동 2년차… 근육이 안생겨요 ㅠㅠ

키도 크고 체격은 큰 편인데 체질적으로 뼈대가 얇고 가늘어요. 피검사 수치들이 안좋아져서 2년전부터 근력운동 시작했는데 근육이 안생겨요 ㅠㅠ 일주일에 3번 body pump 클라스 듣고 짐에 있는 ...

by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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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담 2026-07-21

집 샀어요!!

큰 재산 없이 늦게 이민와서 돈 잃으면 큰일이란 생각으로 여태껏 집을 못 사고 아파트 살아왔어요. 그러면서 습관처럼 어디 로 이사가고 싶은지를 계속 narrow down 해왔습니다. 이 조건이 충족...

by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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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담 2026-07-21

남편이 시댁에 몰래 돈을 보내고 있었어요

결혼한지 십년이 지났는데 이런 일이 있을 줄은 몰랐어요. 작년부터 가계부를 꼼꼼하게 쓰기 시작했는데 어느 달부터인가 통장 내역이랑 제가 정리한 합계가 계속 맞지 않는 거예요. 처음엔 제가 어딘가 지...

by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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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담 2026-07-21

시어머니가 명절도 아닌데 자꾸 모이자고 해요

명절이나 생일 같은 특별한 날도 아닌데 한 달에 두세 번씩 가족이 모이자고 연락이 와요. 가기 싫다는 게 아니라 이게 반복되다 보니까 개인 시간이나 쉬는 날이 없는 느낌이에요. 남편은 어차피 가는 ...

by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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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담 2026-07-21

시누이가 단톡방에서 저만 저격하는 것 같아요

시댁 가족 단톡방이 있는데 시누이가 뭔가 은근히 저를 겨냥하는 말을 자꾸 올리는 것 같아요. 처음에는 제가 너무 예민하게 받아들이는 건가 싶어서 그냥 넘겼어요. 근데 시간이 지날수록 패턴이 보이는 ...

by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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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담 2026-07-21

시어머니 자고 가겠다는 거 거절했더니 싸가지 됐어요

연락도 없이 갑자기 오셔서 오늘 자고 가겠다고 하셨어요. 방 준비도 안 됐고 다음 날 아침 일찍 일이 있어서 정중하게 오늘은 어렵다고 말씀드렸거든요. 그랬더니 표정이 확 바뀌시더니 나중에 남편한테 ...

by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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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담 2026-07-21

남편 욕심이 아주 하늘을 찌르네요.

제 부모님이 다운페이 하시고 저희 부부가 모기지 얻어서 집을 샀고 그 집에 제 부모님이 살고 계세요. 몇 년 전에 샀기 때문에 집값이 꽤 올랐고 현재 페이먼트는 저희가 내고, 따로 살아요. 부모님도...

by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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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담 2026-07-18

요즘 생아채를 먹지 말라는데요

아루굴라는 어떨가요? 먹어도 될까요? 샌드위치를 항상 싸거든요. 오늘 트죠 가는데 아루굴라 살까 해요. 괜찮겠죠? 모든 야채를 다 먹지 말라는건 아니지만, 상추가 문제된건 알지만, 그래도 모든 생야...

by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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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담 2026-07-18

결혼 전 '반반' 주장하던 제가 육아휴직 하니 생활비 반반 내라는 남편, 제가 이상한가요?

안녕하세요. 결혼 3년 차, 이제 막 6개월 된 아이를 키우고 있는 워킹맘입니다. 저희 부부는 결혼 전부터 가치관이 아주 뚜렷했어요. 저는 누군가에게 의존하는 삶이 정말 싫었습니다. 시댁에 굽실거리...

by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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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담 2026-07-18

내 부모 아프면 모신다 하지만 시부모는요

내 뺑덕어멈 같은 시어머니 .. 제가 모실 수도 없고 모실 생각 1도 없는데 하는 일이 복지 관련 일이라 .. 두 시간 전에 남편이 개소리를 하는데 .. (시부모님도 부모님이고 시부모님이 거동 불편...

by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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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담 2026-07-18

쫌쫌따리 시댁에 나가는 돈 아까워요...

저희 부부 소득 비슷합니다. 집안일은 제가 더 꼼꼼해서 좀 더 해요. 양가지원 같습니다. 시댁에 작게작게 돈 나가는거 많아요. 가계부 써서 남편도 알고 있고 친정보다 2.5배는 나가요. 시부모님한테...

by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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